제목 | [토요문화학교] 토요 새내기디자이너 6/22(토) 3차시 창의아카데미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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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| 관리자 | 작성일 | 2013-06-23 | 조회 | 4106 |
![]() 근현대디자인박물관 에듀케이터 홍수지입니다! 매주매주 새내기디자이너들의 수업 현장은 홈페이지, 블로그를 통하여 업로드 됩니다^^ 많은 관심과 응원댓글 부탁드려요! 3차시 수업은 신문디자인, 포스터 디자인 역사와 실습이 진행되었습니다. 지난시간 공지한것과 같이 가족신문 디자인 실습을 위해 사진을 준비해온 친구들이 많았어요. 이론강의가 끝난 후 디자인 실습이 진행되었습니다. 이번 시간은 실습 시간을 많이 배정했어요! 하지만 /// 시간을 많이 배정하여도 친구들의 넘치는 열정 덕에 실습시간은 항상 부족한 것 같아요! 너무 진지하고 깊은 생각 보다는, 우선 친구들의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야 합니다! ![]() ![]() 지난 첫 수업을 마치고 박물관 식구들, 강순옥 강사님과 어떻게 하면 친구들의 생각을 표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까? 많은 고민이 있었답니다. 그래서 한명씩 디자인 가이드를 시도했습니다~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소소한 소스들을 수렴해서 더 큰 아이디어가 만들어지길 바래요^^ ![]() ![]() ![]() 집중해서 임하는 새내기 디자이너들의 모습입니다. 수업시간에 자료를 찾기 위한 휴대폰 사용은 괜찮습니당 ^^ 깊은 생각에 빠진 친구들의 모습이군요! 너무 깊은 생각보다는 즉흥적인 생각도 놓치지 마세요! 매번 떠오르는 생각들을 메모하고 스케치하는 습관을 가집시당~
![]() ![]() ![]() ![]() '신문' 이라는 매체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잘 파악하는것도 이번 수업의 요점이였습니다. 그런데 오늘 친구들의 작품을 보면 단순한 가족 소개를 해준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~ 내가 제작자가 되어 다른사람에게 보여주는 식의 작성법을 놓친 친구들이 있었어요. 어떻게 표현하고 전달해야 할까요? 수업은 지나갔지만 다시한번 생각해보아요 ^^
![]() ![]() ![]() 이번 수업은 새내기디자이너 전원이 작품 발표를 했지요? 시간은 조금 걸렸지만 친구들의 의사전달력은 갈수록 좋아지고있습니다^^ 아직까지는 자신의 디자인의 의도나 느낌을 전문가처럼 자세하게 전달하지 않아도 괜찮아요! (그렇지만 수업이 거듭될수록 조금 자세해져야겠죠? ) 디자인을 하면서 느꼈던 어려웠다. 재미있었다. 복잡했다~ 혹은 내가 좋아하는 무엇을 참고하였다~ 이런식으로 느낌을 전달 할 수 있는 것도 중요합니다. 발표할 때 참고해주세용 지난 시간에도 이야기 했지만 디자인에는 절대 '그냥' 하는게 없답니다! 3차시 수업도 수고하셨습니다~ 다음주 토요일 디자인역사강의 마지막 수업에 만나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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